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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동포신문] 콩고에 선진화된 한국 농업 기술 전수하다
제목 [제외동포신문] 콩고에 선진화된 한국 농업 기술 전수하다
작성일 2018-08-16
내용

콩고에 선진화된 한국 농업 기술 전수하다

코이카, 콩고민주공화국 농업부 고위 관계자 과정 오리엔테이션 개최



▲ 한국국제협력단(KOIICA, 이하 코이카)는 7월 2일 개발협력역사관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콩고) 농촌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농업부 고위 관계자 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부샤부 보페밍 에바리스테(Bushabu Bopeming Evariste) DR콩코 농업부 차관을 비롯한 관련 사업 고위 공무원 11명이 참가했다.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국제협력단(KOIICA, 이하 코이카)는 7월 2일 개발협력역사관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콩고) 농촌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농업부 고위 관계자 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되는 ‘DR콩고 농촌지도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이카는 한국개발전략연구소 및 가나안세계지도자연수원과 8백만 달러를 들여 현지에 국립농촌지도센터 설립 및 관련법을 만들고 보다 효율적인 농촌지도사업을 운영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연수에는 부샤부 보페밍 에바리스테(Bushabu Bopeming Evariste) DR콩고 농업부 차관을 비롯한 관련 사업 고위 공무원 11명이 참가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가나안세계지도자교육원에서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 DR콩고 농업부 고위 관계자들이 연수 과정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또한, 농민 교육의 중요성과 농촌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 및 법제화, 행정 절차의 필요성, 농촌이 발전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농업 발전 상황과 지역 농촌지도시스템 기술교육 현황을 살피고 현지에 적용하기 위한 계획도 세워볼 예정이다.

환영 오리엔테이션에는 정우용 사업개발이사, 최영미 서아프리카 실장과 가나안세계지도자교육원의 김장생 전문가, 한국개발전략연구소의 이문희 PM 등이 참석했다.

정우용 사업개발이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연수가 DR콩고 농업부와 국가농업연구소 등 관계부처 기관 역량을 강화해 DR콩고의 농업발전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DR콩고가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농업대국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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